말 그대로 새해다.
즐겁게 새해를 맞이 하진 못했지만 의미있는 새해맞이라고 생각한다.
어머니께서 그러지 않으시면 골움.... 나쁘진 않았다. 술취한 오거 집에 보내고 이렇게 글을 쓰는 것도 나쁜 기분은 아니다.
이제 새해를 맞았으니 슬슬 움직이긴 해야 할 것이다.
아니 이젠 달려야 할 시간이라 생각한다. 아직 젋은 나이에 인생의 한 번쯤 전력을 다해 보았다고 회상한다면 지금이 되는 것이 적당할지 모른다는 생각이 든다. 그래서 달린다.
먼저 몸부터 만들어야지. 남들에게 깍깍거리는 소리를 나오는 몸을 원하는 것은 아니다. 내가 원하는 몸은 내가 원하는 순간 내 생각대로 움직여 줄수 있는 몸 정도는 있어야 하겠지.
조금은 자신을 사랑하기로 했다. 조금은 자신에게 애정을 갖기로 했다. 언제나 배신만 때리는 녀석이지만 그렇다고 미워하기에는 내가 먼저 지치니까. 그런 의미에서 다 같이
HEAVY NEW Y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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